noir1458

Gedanken ohne Inhalt sind leer, Anschauungen ohne Begriffe sind blind.

think 260330 지나간 일도 씁쓸한 일들도 별 의미가 없다. 누군가에겐 그냥 남을 소비하고 재미있는 일이었을지 모르지만 나는 그런 일은 없었다. 내 평생 당당하게 살았다고 자부할수 있다. 누군가 보기에 웃기다고 할지 모르지만… 정말 시간이 흐르고 내 이야기를 다 풀어낸다면 그런 사람도 이해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최근에는 그냥 계속 공부를...